[지역사회복지론 공통] 1) 잔여주의와 제도주의의 차이를 서술하고 잔여주의 지역사회복지와 제도주의 지역사회복지 간의 차이를 설명하시오. 2) 두 관점 중 자신이 지지하는 입장을 그 이유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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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과제자료 [지역사회복지론 공통] 1) 잔여주의와 제도주의의 차이를 서술하고 잔여주의 지역사회복지와 제도주의 지역사회복지 간의 차이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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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목차

Ⅰ. 서론

Ⅱ. 잔여주의와 제도주의의 차이
1. 잔여주의와 제도주의
2. 잔여주의 지역사회복지와 제도주의 지역사회복지
1) 잔여주의 지역사회복지
(1) 개념
(2) 사정
(3) 목표
(4) 개입기술
2) 제도주의 지역사회복지
(1) 개념
(2) 사정
(3) 목표
(4) 개입기술
3) 잔여주의와 제도주의 지역사회복지의 비교
4) 지지하는 입장과 이유

Ⅲ. “알코올 중독자인 아빠와 비정규직인 어머니를 둔 순이는 학교 친구들과 사이가 나쁘다. 문제아로 낙인찍혀 선생님께 혼이 난 순이는 결국 가출을 하게 된다.”
1. 잔여주의 지역사회복지실천 심리사회적 모델 적용
1) 심리사회적 모델의 개념
2) 잔여주의 관점에서 분석
3) 심리사회적 모델의 적용
2. 제도주의 지역사회복지실천 사례관리 모델 적용
1) 사례관리 모델의 개념
2) 제도주의 관점에서 분석
3) 사례관리 모델의 적용
3. 자신이 지지하는 입장과 그 이유

Ⅳ.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기본적으로 지역사회복지란 용어는 지역사회와 사회복지의 합성어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사회복지를 말한다.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주민에 대한 생활문제와 환경 등의 전반적인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도모하는 사회복지의 제반 활동을 말한다. 따라서 지역사회복지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포괄적인 제도적 개념으로써 전문 또는 비 전문인력이 지역사회 수준에 개입하여 지역사회에 존재하는 각종 제도에 영향을 주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일체의 사회적 노력을 의미한다. 잔여주의란 사회기능의 정상적인 공급원으로서의 가족, 시장경제가 제 기능을 원활히 수행하지 못할 경우에 파생되는 문제를 보완 또는 해소하기 위한 하나의 제도로서 사회복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며 제도주의란 현대의 산업사회, 자본주의 사회에 있어서 가족과 시장경제 제도는 온전히 운영될 수 없고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에 사회복지가 사회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밖에 없다는 개념이다.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잔여주의와 제도주의의 차이를 서술하고 잔여주의 지역사회복지와 제도주의 지역사회복지 간의 차이를 설명하고 지지하는 입장과 이유에 대해 설명하겠다. 그리고 지역사회(시군구)의 문제 중 한 가지 사례를 선택하여 문제해결을 위한 방법을 논하도록 하겠다.


Ⅱ. 잔여주의와 제도주의의 차이

1. 잔여주의와 제도주의
1) 잔여주의
(1) 개념
정부의 공적 부조나 사회적 서비스는 가정과 정상적인 사회구조 및 시장을 통해 제공받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만 제공되어야 한다는 관점에서의 복지정책을 말한다. 그러므로 잔여주의 복지는 일반적인 주변 사회의 욕구 충족 자원이 고갈되어 가족이나 시장의 욕구 충족 기능이 상실되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만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개념이다. 따라서 잔여주의 복지 개념에서는 그러한 문제를 가진 인간은 스스로 또는 주변의 사회와 시장이 일단 최대한의 욕구 충족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그러한 노력의 자원이 고갈되었을 경우에만 별도의 복지 서비스가 실시되어야 한다고 본다.

(2) 필요성
지난 지방선거에서 보편적 무상급식을 내세워 재미를 본 민주당은 보편적 복지를 당헌(黨憲)에까지 포함했다. 그러자 정부·여당도 이에 질세라 친(親)서민과 공정사회를 명분으로 빈곤층을 넘어 복지를 확대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여야의 유력 대선주자들의 정치적 어젠다의 영순위가 복지국가 이념인 것도 흥미롭다. 그러나 이 같은 복지 범위의 확대는 여러 가지로 걱정스럽다. 복지정책의 확대는 필연적으로 세금부담을 늘리고 정부 부채의 증가를 부른다. 이는 경제의 침체를 야기하고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젊은 세대와 저소득층의 몫으로 남게 된다. 과잉 복지의 폐해는 그동안 이론과 경험이 또렷하게 입증됐다.
복지이론가들은 보편적 복지의 근거로 사회적 기본권과 사회적 책임론, 공동체주의, 인간의 존엄 등을 내세워 왔다. 그러나 이런 복지이념의 철학적·윤리적 근거가 흔들리고 있다. 사회적 책임론은 인류학적으로 매우 의심스러운 인간을 전제하고 있다. 개인의 경제적 실패를 모두 사회의 탓으로 돌리는 인간들이 사는 사회에서는 개인의 발전도 사회의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 사회적 기본권이란 것도 이런 비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그런 개념을 고안한 의도부터 온당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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